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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페이지 내용 : 2 CREATIVE LOUNGE EMOTIONAL WARDROBE 정서를 위로하는 상담의 차원을 넘어, 뇌 과학의 통찰과 영국 심리치료의 깊이를 더해 당신의 감정을 고품격 리추얼로 승화시키는 프리미엄 멘탈 큐레이션 클래스입니다. 나만의 순수한 에너지 원석을 발견하여 당신의 뇌가 경험 할 수 있는 가장 우아한 정서적 사치를 선사합니다. 먼저, 강사님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영국 BACP 공인 심리치료사이자 뇌과학박사 PH.D. 로서, 인간의 마음이 작동하는 하드웨어 뇌 와 소프트웨어 심리 를 함께 연구해 왔습니다. 현재는 주한미군 및 외국인 대상 심리치료와 함께, 삶의 주도권을 가진 분들이 내면의 품격을 잃지 않도록 돕는 정서적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심리 클래스라고 하면 보통 ‘문제가 있는 사람’이 듣는다는 편견이 있습니다. 일상을 잘 사는 사람들에게도 이런 시간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 일까요? 우리가 매 시즌 옷장을 정리하고 피부를 관리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더 나은 상태’를 유지하기 위함입니다. 심리 리추얼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사회적 지위가 내 마음의 옷장을 큐레이션하다 있고 바쁜 일상을 사는 분들일수록, 타인의 기대라는 외투에 가눌 수 없을 만큼 무거워진 내면을 가볍게 비워내고 Purify , 가장 나다운 소재로 채워 넣는 Enrich 시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것은 치료가 아니라 가장 고등한 수준의 자기관리, 즉 ‘정서적 사치’입니다. ‘나답게 산다’는 말이 가끔 막연하게 느껴질 때, 우리는 무엇부터 점검해야 할까요? 내 마음의 ‘안감’을 확인하는 것 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우리는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 겉감 을 단장하는데 익숙하지만, 정작 내 몸에 직접 닿는 내면의 상태 안감 가 거칠지는 않은지 살피는데 소홀하곤 하죠. 유독 누군가가 밉거나 상황이 불편하다면, 그것은 내 안의 어떤 에너지가 공명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그 신호를 읽어내는 것이 나다움을 찾는 가장 과학적인 첫걸음입니다. 사실 나다움을 찾는다는 것은 무언가를 더 채워넣는 과정이 아닙니다. 오히려 나를 억눌러온 타인의 기대와 불필요한 무게들을 걷어내는 ‘덜어냄의 미학’에 가깝습니다. 이번 강좌에서는 여러분의 무의식을 투영해 보며, 인생의 중반부에서 비로소 마주해야 할 ‘진짜 나’의 목소리를 함께 경청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괜히 예민하고 날카로워진 날, 이게 내 성격 탓일까 자책하게 됩니다. 뇌과학적으로는 이를 어떻게 보시나요? 성격의 문제라기보다 뇌의 ‘입자도’ 문제입니다. 우리 뇌는 감정이 투박하게 뭉뚱그려져 있을 때 비상사태 코르티솔 분비 를 선포합니다. ‘짜증난다’는 투박한 단어 속에 숨겨진 미세한 결, 예를 들어 ‘MELLOW 나른함 ’인지 ‘SUBTLE 섬세함 ’인지를 구별해 내는 순간, 뇌의 편도체는 즉각 안정을 찾습니다. 예민함은 사실 당신의 감각이 그만큼 섬세하다는 증거입니다. 그 섬세함을 우아한 언어로 치환해 주면, 예민함은 곧 탁월함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수강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당신의 옷장에 값비싼 옷들이 채워져 있듯, 당신의 마음 팔레트에도 그에 걸맞은 우아한 언어들이 채워져 있나요? 70분 간의 이 짧은 여행은 당신의 일상을 이전과는 전혀 다른 품격으로 입혀줄 것 입니다. 더 이상 타인의 기대라는 옷에 자신을 맞추지 마세요. 이제 당신의 내면을 직접 큐레이팅하며, 나만의 삶을 우아하게 편집해 나가는 ‘라이프 에디터 Life Editor ’의 일상을 시작해 보세요.김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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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페이지 내용 : 3 CREATIVE LOUNGE CONTRACT BRIDGE 브리지는 16세기 유럽 귀족들 사이에서 시작되어 워런 버핏과 빌 게이츠 등 많은 유명인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트럼프 카드 게임으로 단순히 게임을 즐기는 것뿐만 아니라 파트너와의 호흡과 배려, 전략을 가지고 대결을 펼치는 파트너십 게임입니다.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하지만 세계 130여 개국에서 4천만 이상이 여가 활동과 사교의 하나로 즐기며 세계 선수권 대회가 열리는 종목 이기도 합니다. 이번 여름 브리지와 함께 지적인 자극과 사교의 즐거움을 경험해 보세요. 브리지는 어떤 게임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브리지는 조커를 제외한 52장의 카드를 사용해 4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하는 카드 게임 입니다. 게임 중에는 말 또는 몸짓으로 카드 정보를 교환할 수 없고 ‘비딩’이라는 무언의 시스템을 통해 각자 나눠 가진 카드의 내용을 파트너에게 요령 있게 알려야 합니다. 파트너끼리 비딩을 통해 획득할 목표를 정해 계약을 맺고, 다양한 통계와 테크닉으로 누가 더 카드를 많이 가져 가는지에 따라 승패가 결정되는 두뇌 스포츠 게임입니다. 바로 지적인 도전의 세계로 들어오시길 바랍니다. 브리지 수업 언제 어디에서 만나볼 수 있나요? 3.13 금 14시부터 15시 30분에 브리지 원데이 체험 클래스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입문자를 대상으로 게임의 기본 규칙과 핵심 요소를 배우고, 브리지 게임으로 두뇌 스포츠의 재미를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기억력 · 집중력 · 논리력을 기르는 22 파트너 게임으로, 성인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한국 브리지 100년 역사의 초석을 쌓다 브리지라는 스포츠만 이 가진 가장 큰 매력은 무엇인가요? 브리지는 단순히 카드를 주고받는 게임을 넘어, 파트너와의 깊은 교감과 치밀한 전략적 사고를 요구하는 ‘지적 스포츠’입니다. 경기 내내 이어지는 고도의 두뇌 회전과 파트너와의 완벽한 팀워크를 통해 얻는 성취감은 그 어떤 취향과도 비교할 수 없는 특별한 매력을 선사합니다. 한국 브리지의 저변 확대를 위해 현재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계신가요? 누구나 브리지를 쉽고 편안하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문화센터 등을 통해 입문자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브리지가 건전한 지적 유희이자 정착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브리지를 처음 시작하려는 분들께 전하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요? 브리지는 두뇌 활성화는 물론, 새로운 사람들과 교류하며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취향입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우며 파트너와 호흡을 맞추다 보면 어느새 그 깊은 즐거움에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망설이지 말고 지금 이미지 사진 QR코드를 스캔하면 강좌 신청 페이지로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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