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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페이지 내용 : 이미지사진 2 아이의 첫 음악교육, 뮤직가튼 MOM AND BABY CLASS 아기들이 언어를 배우듯, 음악을 듣고 느끼고 움직이며 자연스럽게 음악을 배워가는 듣기 중심의 음악교육입니다. 좋은 음악과 함께 반복ㆍ모방의 경험을 통해 음악적 감수성과 집중력, 자기 조절능력의 발달을 돕습니다. 무엇보다 부모와 함께 음악을 경험하며 아이의 성장과 부모와의 유대감을 함께 만들어가는 시간입니다. 뮤직가튼은 어떤 음악교육인가요? 아기들이 언어를 자연스럽게 배우듯, 음악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익혀가는 듣기 중심의 음악교육입니다. 아기들에게 음악을 설명하고 가르치는 것에만 목표를 두기보다, 좋은 음악을 듣고, 느끼고, 움직이고, 반복하고, 모방하는 과정을 통해 음악을 자연스럽게 배워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뮤직가튼은 아기에게 어떤 시간인가요? 아기에게는 음악을 즐겁게 경험하고 자연스럽게 배워가는 시간입니다. 좋은 음악을 충분히 듣고, 보고 따라 하며, 반복 속에서 익히고, 자유로운 움직임 속에서도 질서와 안정감을 경험합니다. 또한 고정박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음악적 능력뿐 아니라 두뇌 발달과 집중력, 자기 조절능력의 향상을 돕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부모님과 함께 음악을 경험하며 즐거움과 안정감, 깊은 유대감을 만들어가는 시간입니다. 뮤직가튼에서는 어떤 음악을 경험하나요? 뮤직가튼에서는 아기들이 어릴 때부터 질 높은 음악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음악을 제공합니다. 클래식 음악을 비롯하여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의 풍부하고 질 높은 음악을 듣고 경험합니다. 단순히 아기들이 좋아하는 음악만 듣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음악적 환경 속에서 여러 소리와 리듬, 음악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경험합니다. 아기들은 좋은 음악을 듣고, 느끼고, 움직이고, 반복해서 경험하는 과정을 통해 음악적 감수성과 듣는 능력, 음악의 기초를 조금씩 만들어 갑니다. 왜 아기에게는 ‘듣기’가 중요할까요? 아기들은 듣기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기 때문입니다. 특히 어릴수록 주변의 소리와 언어, 음악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하지만 아기가 성장하면서 스스로 움직이기 시작하면, 가고 싶은 곳과 보고 싶은 것을 향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서 한곳에 집중하여 듣는 경험은 점차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린 시기부터 좋은 음악을 충분히 듣고 경험하며 듣는 힘을 길러 주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뮤직가튼은 이러한 아기의 발달 특성을 이해하고, 음악을 통해 자연스럽게 듣고, 느끼고, 반응하는 경험을 만들어 갑니다. 왜 뮤직가튼을 선택해야 할까요? 어린 시절에 필요한 것은 많은 것을 빠르게 배우는 것만이 아닙니다. 잘 듣고, 느끼고, 기다리고, 따라 하고, 다른 사람과 함께하며 자신의 몸과 행동을 조절하는 경험이 필요합니다. 뮤직가튼은 좋은 음악을 듣고, 움직이고, 반복하고, 모방하는 과정 속에서 이러한 경험을 자연스럽게 만들어갑니다. 우리 아이의 첫 음악교육, 좋은 음악과 따뜻한 경험으로 시작해 주세요. 뮤직가튼과 함께라면 참 좋겠습니다. 음악을 통해 듣는 힘을 기르고, 자신의 몸과 행동을 조절하는 경험을 하며, 부모와 함께 안정적인 관계와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는 시간입니다. 음악을 잘하는 아이를 넘어 잘 듣고, 느끼고, 기다릴 줄 아는 아이로. 그리고 자신의 몸과 마음을 조금씩 조절할 줄 아는 아이로, 아이의 가장 중요한 성장의 시기에 좋은 음악과 따뜻한 경험을 선물해 주세요. PLAY. CREATE.G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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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페이지 내용 : 3 아기의 하루는 ‘처음’으로 가득합니다. 처음 바라보고, 처음 만져보고, 처음 들어보고, 처음 느껴보는 수많은 경험 속에서 아이들은 조금씩 세상을 알아갑니다. 그 소중한 순간을 놀이로 만나게 해주는 재미플러스 오감톡을 만나봅니다. ‘재미플러스 오감톡’은 어떤 수업인가요? 재미플러스 오감톡은 4 – 20개월 아기들이 다양한 감각을 오감으로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세상을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 수업입니다. 아기들은 보고, 듣고, 만지고, 움직이고, 냄새 맡고, 맛보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세상을 배워가요. 그래서 저희 수업에서는 매주 새로운 주제와 재료를 통해 아기들이 “이건 뭐지?”하고 호기심을 갖고 스스로 탐색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려고 합니다. 무엇보다 정해진 답을 알려주는 수업보다는, 아기가 직접 경험하고 느끼며 자신만의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4 – 20개월 아기에게 오감놀이가 왜 필요한가요? 이 시기의 아기들은 아직 말로 많은 것을 표현하기 어렵기 때문에 몸과 감각을 통해 세상을 알아가는 시기라고 생각해요. 말랑한 것, 까끌까끌한 것, 차가운 것, 소리가 나는 것처럼 다양한 감각을 경험하면서 아기들은 자연스럽게 차이를 느끼고, 궁금해하고, 탐색하게 됩니다. 이런 경험들이 쌓이면서 감각적인 경험뿐 아니라 집중하고, 움직이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도 함께 자라게 되죠. 그래서 오감놀이는 단순히 ‘재미있는 놀이’를 넘어, 아기가 세상을 알아가는 아주 자연스러운 배움의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낯을 많이 가리거나 새로운 환경을 어려워하는 아기도 괜찮을까요? 네. 그리고 저는 그런 아기일수록 기다려주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처음부터 놀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엄마 품에서 주변을 바라보는 것부터 시작해도 충분해요. 어떤 아기는 첫날부터 신나게 탐색하지만, 어떤 아기는 몇 주 동안 선생님과 공간을 관찰한 후 어느 순간 용기를 내어 손을 뻗기도 합니다. 그 작은 변화의 순간을 기다려주고 발견해 주는 것도 제가 수업을 하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수업을 하면서 아기들에게 어떤 변화를 가장 많이 느끼시나요? 가장 많이 느끼는 변화는 ‘처음에는 바라보기만 하던 아기가 어느 순간 스스로 움직이기 시작하는 모습’이에요. 처음에는 엄마 품에서 모든 것을 바라보기만 하던 아기가 어느 날 재료를 향해 손을 뻗고, 만져보고, 다시 해보고, 선생님을 바라보며 웃어주는 순간이 있어요. 또 시간이 지나면서 수업을 기다리는 듯한 모습을 보이거나, 익숙한 노래가 나오면 몸을 움직이고, 친구가 하는 행동을 따라 하기도 하지요. 저는 이런 작은 변화들이 아기가 자신의 속도로 세상과 관계를 맺고 있다는 신호라고 생각합니다. 재미플러스 오감톡을 고민하고 있는 엄마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요? 재미플러스 오감톡에서 우리 아기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발견하고, 어제보다 조금 자란 모습을 만나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웃는 시간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그 소중한 순간들을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아이들의 작은 변화를 발견해주는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오늘도 아이의 손끝에서 시작되는 작은 호기심을 기다리며, 엄마와 아기의 즐거운 시간을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MOM AND BABY CLASS PLAY. CREATE. GROW. 우리 아기 첫 감각탐험! 재미플러스 오감톡이미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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